6시 퇴근이라 정리하고 있는데 동생이 배고프다고 주문 하겠다고 하니까 형이 마감 중인 거 같은데 집에 가면 맛있는 거 해줄 테니까 집에서 밥 먹으라고 하고 델고 나감 감동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