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 글은 지극히 주관적인 글입니다)
(* 매장마다 케바케가 있을 수 있습니다)
1. 주말오전 (= 평일오전)
- 두개 다 비슷하다고 봅니다
- 점심쯤 그나마 바쁘고, 혼자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주말 오전은 공고 잘 안뜨니 공고 뜬다면 바로 ㄱ ㄱ
2. 평일 오후
- 여기도 대부분 혼자합니다.
- 근데 오후라는 시간대가 상당히 애매하기 때문에 오전보단 순위를 낮게 두었습니다
3. 평일야간
- 사실 야간은 최후순위에 두고 싶습니다만 다른타임이 워낙 좆같습니다. 평야가 힘든건 밤낮 바뀌는거 외에는 없습니다.
근데 밤낮 바뀌는게 ㄹㅇ 수명 앞당겨 쓰는거임
- 대부분 남자 알바를 둡니다. 경비원 같은 느낌으로
4. 주말야간
- 출근 하자마자 좆같습니다. 특히 근처에 술집이 있으면 더더욱 사람들이 많을것이며, 진상 비율도 올라갑니다.
- 이 역시 밤낮이 바뀌지만 평야보단 덜합니다.
- 역시 남자 혼자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5. 주말 오후
- 대부분 둘이서 합니다. 진찌 존나 바쁘거든요.
- 주말오후는 하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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