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새끼가 매장 떠나가라 노래라고 부르기도 힘든 괴성을 지르길래

다른 손님도 있으니 조용히 해달라 하니까

"네? 수험생요? 피시방에 뭔 수험생요?" ㅇㅈㄹ하면서 개기더라.

한번 더 깝치면 쫒아내겠다하고 카운터로 왔는데

망할 새끼들 시간 좀 더 지나면 괴성 지르겠지

진짜 내보낼거지만

못패서 아쉽다 옛날처럼 학생들이 말 안들으면 체벌해도 묵인하던게 왜 요즘은 안될까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