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다가 밥시간때 밥먹는데 갑자기 누가 옆에 앉더니 인사하길래 나도 걍 대충 인사했음 근데 갑자기 "혹시 **피시방에서 알바하던분 아니세요?"하길래 얼굴 자세히 봤더니 맨날 와서 겜하는 고아였음 같이 담배피고 대화하다가 형이 커피도 사주고 퇴근직전에 랩핑하는것도 도와줌 퇴근할때 서로 인사하다가 혹시나 해서 끝나고 피시방 가냐고 물어보니까 간다더라ㅋㅋ그리고 내가 인수인계 했던 야간분 탈노했더라...ㅋㅋㅋ
호형호제해도 고아는 고아노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