흡연실 바닥 쓸고 있는데 기어들어와서 문 닫지도 않고 눈앞에서 불붙이는 이런 앰창새끼들은

나를 사람으로 생각안하는거니까 나도 태도 좆같이하는거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