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청은 기본이요 설거지도 안하고 인수인계 끝나마자 앞에서 폰하는 꼬라지 보니까 지건마렵네 ㅋㅋ

그 와중에 소분은 전혀 안하고 가서 오자마자 내가 소분을 다 해야 되네 ㅅㅂ

이 시간대는 하는게 대체 뭐냐?? 사장놈은 그거좀 '해 줘' 하면서 은근슬쩍 할 일 늘리고 오후년들은 대놓고 짬째리고 가고

이젠 주문러시 당하는거 보다 정 떨어저서 히기 싫네 진짜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