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만둘때도 서너번 이러이러해서 그만둘게요 했을때 붙잡으시다 내가 그만두고 편의점 일 하는 동안에도 가끔 전화하고 문자 보내시면서 잘 지내냐고 안부 물으시고,,,
그러다 어제도 문자 와서 잠시 얼굴만 보러 가니
잘 왔다 하시면서 근처 공원가서 얘기 나누다
물 흐리는 애들 거의 갈아 엎었고 너만 오라면서
시급 12000원에 야간 3일 정도 들어가라구, 혼자 근무 하면서 애들하고 안 만나게 그러길래 알겠다고함
내가 뭐가 이뻐서 이리 붙잡는진 모르겠다,,,
그냥 일 할 거는 깔끔히 하나봐
그리고 내가 전에 피갤에서 부점장 하소연 올린 애야
얼추 기억난다 ㅋㅋ 잘 관둬서 다행이네
시급 1.2에 부점장은 그냥 호구인거같은데
부점장이나 매니저가 아니라 그냥 알바생으로 일함 매니저급 잘하는 애들 마침 내가 나갈때 몇명 들어와서 그 사람들 매니저급으로 올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