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근무 야간10:00-아침08:00 야간서브 09-03시
서울오고나서 계속 정착을못해서 일시작한건데 
일한지3개월됬는데 [3개월마다 계약서 재작성함]

할일다하고 손님 다나가고 청소다끝나면 의자앉아있어도된다길래 새벽6시쯤이면 앉아있음. [원래의자없음 손님자리앉음]

그거때문에 그만두란다 12.000원주면서 일못시키겠다고 
[주휴포함{

존나억울하다 그래도 남들안하는 청소 다했는데.
그래서 한번만더 기회달라고 울고불고 빌었다. 
내가이렇게 집착하는이유는 서울오고 계속 정리해고 일잘림 
무한반복속에서 멘탈 깨질대로 깨져서 난아뭐것도 못하는구나 
싶어서 또다시 무너지면 못버틸거같아서 무릎꿇으면서 
한번만더 기회달라고 열심히하겠다고. 
점장이 알겠다고 한달유예기간 지켜보겠다고 
담주에 자기가나와서 새벽에 할일알려주겠다고 

근데 담주부터 야간서브 없어지고 나혼자 한단다. 
아직 카드값도 많이밀려있고 생활비 벌어야하는데 나어쩌냐..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