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나는 아줌마가 짜증내길래 진짜 뭐 찍을게 있나? 싶어서 두리번거리고 벽 까지 봣는데 뭐 없었어.. 뭐지? 하면서 열받으려는 찰나에 자기가 내 손 잡고 빠져나갓자나 고마워
ㅋㅋㅋㅋㅋ 무슨 전세 냈다는 듯 말하길래 어이 없었어...
아니 나는 아줌마가 짜증내길래 진짜 뭐 찍을게 있나? 싶어서 두리번거리고 벽 까지 봣는데 뭐 없었어.. 뭐지? 하면서 열받으려는 찰나에 자기가 내 손 잡고 빠져나갓자나 고마워
ㅋㅋㅋㅋㅋ 무슨 전세 냈다는 듯 말하길래 어이 없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