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없는 노숙자새끼가 시발 무슨 깨끗한척은 존나해
갈때마다 땀냄새 존나나고
한눈에봐도 더러운게 티나는데
시발 다른알바애들이 그자리 안가는이유를 아직도 모르는건가
ㅈ같네 숨기지말라고 몇번이나 말햇는데 계속 숨기네

아 진짜 짜증난다 ㅅㅂ 에어컨도 시발 바로아래 쳐있으면서
여름땐 다른손님 다 덥다할때도 키지말라고 문자테러 존나하고
겨울엔 덥다고 지랄하네 아 짜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