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청하는 중에 주문 들어왔길래 빨리하고 주문 빼자는 마음으로 화청에만 집중 함
도중에 윈도우 경고음? 같은게 들리길래 환청이라도 들렸나 싶어서 그냥 무시 했었는데
분명 나는 화장실에 있었는데 갑자기 ××번 자리의 상품 판매 이지랄 하길래 달려가보니까
01새끼가 집에 갈려고 카운터에 들어와서 환불처리 시도 할려다가 저런거였더라 ㅆㅂ
화장실까지 와서 결재 해달라는 놈은 수없이 봤어도 카운터에 들어온 새낀 처음이네 시발 진짜 ㅋㅋ
존나 어이없어서 정색 좀 빨고 카운터에 들어가지 마라고 보내버렸는데
이런애들 점장한테 보고하면 경고나 벤 안먹이냐?
진짜 개념을 어따쳐팔아먹었냐 ㅋㅋㅋ
저러고 현금결재 처리되서 환불도 못한다 씨발진짜 ㅋㅋ 진짜 01~04는 과학 맞네
저거 밴먹여달라해 저건 한번저러면 여러번그럼
내가 점장이나 매니저였음 바로 그 자리에서 벤 맥였다 ㅅㅂ하
ㅋㅋㅋ 권한없는게 피눈물이네
ㄹㅇ 싸가지 어디갔는지 카운터 들어오는 병신새끼들 있더라
은근 있음 시발것들 오지말라니까 귓등으로도 안쳐들음
진짜 뚝배기 존나 때리고싶네
그러다가 돈 가져가면 어쩔려고... 나쁜놈이다
그럴줄 알고 금고 잠궈놓고 가는데 음식 같은거 사라지면 좃같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