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청하는 중에 주문 들어왔길래 빨리하고 주문 빼자는 마음으로 화청에만 집중 함

도중에 윈도우 경고음? 같은게 들리길래 환청이라도 들렸나 싶어서 그냥 무시 했었는데

분명 나는 화장실에 있었는데 갑자기 ××번 자리의 상품 판매 이지랄 하길래 달려가보니까

01새끼가 집에 갈려고 카운터에 들어와서 환불처리 시도 할려다가 저런거였더라 ㅆㅂ

화장실까지 와서 결재 해달라는 놈은 수없이 봤어도 카운터에 들어온 새낀 처음이네 시발 진짜 ㅋㅋ

존나 어이없어서 정색 좀 빨고 카운터에 들어가지 마라고 보내버렸는데

이런애들 점장한테 보고하면 경고나 벤 안먹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