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방에서 겜하던중 몸매도 얼굴도 이쁜 여알바 있었는데 그 여자분 스키니진 입었음. 머리도 길고. 그 여알바분 화장실 들어가는 걸 우연히 봄 그리고 문닫는 소리 난 뒤엔 여알바분이 바지랑 팬티 내리고 보지에 털이 가득한 상상을 해봤음.

그리고 여알바분이 변기에 앉는 소리가 나고 방구소리랑 뽀지직 소리가 다 들림. 여알바분 볼일마치고 나갔는데 똥냄새 쩔었음... 뭘처먹었길래 냄새가 심했는진 모르겠지만 그여자분 엉덩이에 코박죽하고픈 생각만 가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