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파게티에 계란(후라이 아님)토핑 합쳐서 들어온적 이번이 처음이다.. 그동안 이렇게 들어오면 토핑 날계란 하신거 맞으세요? 라고 물어보고 다 후라이 하려고 했는데 잘못시켰다고 하는데 ㄹㅇ 끓이면서 이게 뭔 혼종인가 싶었다
뭔가 노른자 터트려서 먹으려는걸 기대했을거 같은데 짜파게티 특성상 1분 30초 못해도 1분 남았을때부턴 계속 저어줘야하고 그럼 계란 풀어서 줄수 밖에 없어서 모양새 냄새 다 이상함 ㅠ
여기 피갤러들은 짜파게티에 날계란 토핑 해본적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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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무조건 해당제품은 후라이 날계란일경우 따로 담아줌
그럼 날계란 넣고 끓이는게 아니라 따로 주는거임?? - dc App
ㅇㅇ 책임본인이 다진다하고 그냥 따로줌
책임진다하면 할말없긴한데 굳이 국물없는 라면에 계란 풀어서 먹는 심리는 이해못하겠음 ㅠ - dc App
나 예전에 일하던 피방 날계란 토핑 있었는데 일단 짜파게티, 불닭 완성한 다음에 날계란 넣고 면으로 덮어주면 뜨끈한 열기로 살짝 익는다카더라... 난 안 먹어봤지만... 그 피방 손님들은 다 그렇게 해서 잘 먹었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