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나이 먹어서 알바 하는 내가 한심하다 하는데 해외도 그런애들 존나 많고 이미 우리나라도 코로나 3년 정도 겪고나서 기존 다니던 직장 해고 당하고
그ㅜ 외에 하던 사업도 안되서 배달 하시고 배달만으로도 충당 안대가지고 알바 뛰시는 분 들 많다
코로나 이후로 나이 먹고 알바 하고있냐 라는 시선이 많이 사라진지 오래임...
그리고 나이 좀 있고 하면 오히려 알아서 사장님이라고 불러주더라 ㅋㅋㅋㅋㅋ
우리 매니저형 사장 아닌데 매일 사장님 사장님 소리 들으면서 일 하더만 참고로 사장님 하고 있는 매장중에 일원동에 있는 매장은 여자알바도 29살인가 그렇고
남자알바도 35살짜리있음 그런데 그 형은 조만간 매니저 채용예정 일 존나 잘하더라 뭔가 할 일을 자기가 만들어서함...
일잘하는분들은 잘하는데 안할려는 애들은 너무안함ㅠ
그래서 우리 사장님은 오히려 나이 많은 사람 오면 존나 환영함 ㅋㅋㅋㅋ 투잡한다고 보면 좋게 봐주고 열심히 하면 바로 거기서 채용해버림 ㅋㅋㅋ
그리고 투잡뛰는것보다 더 챙겨줄 수 있다 그러고 그렇게 챙겨줌 ㅋㅋ 오히려 나이많으신 분들이 일 잘하는 경우가 생각보다 많음 특히 30대 초반 형님들..
으 내쪽은 나이많은분들 3명에 종종 들어오시는데 일은 글쌔다.. 싶음 부럽
으 진짜 처음올땐 다들 잘하는데 시간좀지나면 ㅋㅋㅋ
단순하게 생각해도 백수가 얼마나 많은데 알바든 뭐든 정당하게 일해서 돈을 번다는거 자체로 창피할 이유가 없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