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숙자인지 모자보면 꾀죄죄하던데 나올때부터해서 4시까지 자고 있다가 일어나서 흡연실갔다가 다시자리에가더니 바닥닦다가 화면 흠칫봤는데 겜하면서 구석탱이에 야동틀고 쳐보고 있네ㅅㅂ
나있는거아는지 그제서야 내리더만 나가니 또야동쳐보고있네

진짜 이렇게 생리적혐오감 드는건 처음이다 진짜
왜그러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