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숙자인지 모자보면 꾀죄죄하던데 나올때부터해서 4시까지 자고 있다가 일어나서 흡연실갔다가 다시자리에가더니 바닥닦다가 화면 흠칫봤는데 겜하면서 구석탱이에 야동틀고 쳐보고 있네ㅅㅂ 나있는거아는지 그제서야 내리더만 나가니 또야동쳐보고있네 진짜 이렇게 생리적혐오감 드는건 처음이다 진짜 왜그러는거지
그냥 놔두는중 보던말던 그나마 덜병신이라
진심 생리감혐오감오고 그자리에 무슨짓을 하고 있는지 상상도안가고 나중에가고나서 자리치울 생각에 벌써 토나올거같음
아 나는 대놓고하는새끼잇어서 화장실에서 자리에서 그지랄하면 그냥바로 쳐냄 보는거까지는 놔두는중
말걸기도 엮겨울텐데ㅋㅋ
그냥 카운터에서 메시지날리지 ㅋㅋㅋ cctv보고
폰없는 틀딱 인듯 노숙자거나 하루벌어 하루사는 일용직
폰은 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