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면식잇고 몇마디 나눠본적도 있어서 축하해줄까 하다가

새벽 3시에 겜방와서 라면 두그릇 먹고 7시까지 롤하다 가는 사람한테 아이가 축복인지 모르겠어서 걍 무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