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분은 정장입고 뭐든지 존댓말로 이야기해주시는분과

저멀리서 존나큰소리로 카운터 사람찾으면서 내부로 들어오는
틀딱손님 두명보면 어메이징함

그나저나 틀딱손님 (62년생) 매일 시간 몇시냐고 쳐물어봐서
알려줫는데 오늘 하도지랄하길래 걍 무시햇더니
주머니에서 폰꺼냄 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