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방알바하는데 내가 외모가 좀 어딜가서 못생겼다 듣는 외모는아니고 좀 귀엽게 생겼다는 말을 많이듣는데 어떤 여성 손님이
와서 계속 플러팅하길래 1달넘게 그러길개 나도 기분좋고 얘기도 많이해서 호감생김

01년생이라 1살차이고 혼자 행복화로 굴리다가 오늘 8시경에 집가는데 밥먹재서이미 먹었지만 같이가서 먹음

그러다 집가려는데 본인 자취하는데 가자고 해서 나는 계속 거절했는데 잘못될까봐 안 좋은 소문나기도하고 근데 결국 감

둘이 집에있는 맥주마시다 결국 삽입 까지 갔는데 하는순간
걔가 너무 고통스러워하는거야

그래서 그만할까 하는데 좀만 더 해보라고 해서 좀더 하는데 율부짖길래 그만 해야겠다하고 애 진정시킨다음에 나옴...

뮨제는 여기 ...

얘가 알고보니 19살 미성년잔데 이것도 ㅈ댔지만 얘 인스타로 추정되는거 들어가보는데 스토리에 너무 고통스럽다...뮤슨 흉기야~ 이러는데 나 이러다 ㅈ대는거 아닌가...

하...드디어 모쏠아다 탈츌하나 싶었는데 경찰서 걱정이나 해여겠네

주작 절대아님 제바루횡설수섷 양해좀 나 제정신이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