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나 맛집 가는건 좋아하는데 비싼건 안먹음;
그리고 항상 자기가 산다고 해
그래서 내가 먼저 계산함
잠깐 화장실갔다오면 그새 계산하더라고
그래서 아예 계산하고 화장실 감.
비오거나 덥거나 추우면, 날씨 안좋으면 모텔가자고 함.
(숙박은 내가 내고 대실은 여자친구가 냄)
카페 커피, 음료보다 편의점 커피, 음료 좋아함.
마라탕, 민초 극혐함.
탕후루 존나 좋아함.
자취방 놀러가면 냉장고에 음료 정렬되어있음.
집은 깨끗한 편.
성격 자체가 깔끔떠는것 쪼금 있음(결벽증까지는 아니고)
롤 할 때 소리지름(같이 잘안함, 난 조용히 하는 편)
정리정돈 못하는거같은데 물건위치 바뀌면 귀신같이 알음;;
먹는거에 안아끼는편인데 식탐?이 쫌 있는듯..
(피자2조각 먹는애가 라지로 시키고
6조각 냉장고에 조각단위로 포장해두고 데워먹음)
명품은 관심없는거 같은데
그냥 특정브랜드? 좋아함.
피자 좋아함.
빵 좋아함.
고기, 돈까스, 튀김류 좋아함.
회, 생선, 해물 비린내 조금이라도 나는거 싫어함.
말이 데이트통장이지 이거 말꺼내기도 쫌 그래
애가 식탐은 많은데 입이 짧아서 햄버거1개 피자2조각 치킨4~5조각
식비는 걍 존나 조금 나가서 상관없는데
나머지 비용(모텔, 기름값, 쇼핑)
이런거 얘기를 못하겠다;;
그리고 저렴한걸 좋아하는 특성이 있어..
약간 가성비충?이라고해야되나..
나는 비싸면 좋은 품질. 이생각인데..
먹는거 입는거 자는거까지 가성비를 따져..
나를 배려하는건지 진짜 성격인건지 모르겠음
그래서 더 말을 못하겠어...
힘내라 - dc App
짤 헤드셋처럼 걸어놓으면 우린 혼나는데 고무 늘어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