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손님한테 치이는거 까지는 어쩔수없는데
사장 두분다 노이로제 걸릴만큼 나한테 뭐라함
목요일 물품 발주넣었는데 어이없는게 내가 검은봉투 50L 사용중인것 밑에 안깐 한팩(30장) 있어서 일부러 발주 안하고 주말하는분한테 넘긴건데
어제 없었다고 오후한테 검정봉투 급하게 사서 썼다는데 진짜 어이가없던데; 그러고는 나보고 발주좀 제대로 하라하고 저번엔 사모님이 주야분이 발주안한걸 나한테 뭐라하듯이 야간하는 애들이 신경좀 쓰자 이러던데 왜 다 내잘못이되는건지 진짜 미치겠네 진짜 ㅈㄴ 억울함 왜 다 야간탓 하는건지 이해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