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좀 가끔가다 아찔한 손님들 많긴한데
그런거 아니고서는 좀 평화롭다해야되나
뭔가 꾸준히와서 꾸준히 같은게임하는 사람들 보면
신생아 키우는 느낌듬 ㅋㅋ
아침에 꼬박밥시키는것도 끼니 이런 냉동밥 라면들 말고
따로 잘챙겨먹엇으면하고 안쓰럽기도하고 귀여움
다른일에비해 보는사람들만 자주 보다보니까 가끔 스승의날 마냥 잘챙겨줘서 고맙다고 메모지달고먹을거주면 감동받기도하고 약간 아날로그스러운 정이 있는것같다
그마음이 평소에 배서 그런지 매장여러개라 딴데서 일하고있으면 사장님한테도 손님몇몇이 나출근 한참안하면 사라졌나 찾음 이런알바생은 처음이라고함 ㅋㅋ 길들여버린건가..?
근데 막상낼출근할생각하니깐 좆같네ㅋㅋ
그런거 아니고서는 좀 평화롭다해야되나
뭔가 꾸준히와서 꾸준히 같은게임하는 사람들 보면
신생아 키우는 느낌듬 ㅋㅋ
아침에 꼬박밥시키는것도 끼니 이런 냉동밥 라면들 말고
따로 잘챙겨먹엇으면하고 안쓰럽기도하고 귀여움
다른일에비해 보는사람들만 자주 보다보니까 가끔 스승의날 마냥 잘챙겨줘서 고맙다고 메모지달고먹을거주면 감동받기도하고 약간 아날로그스러운 정이 있는것같다
그마음이 평소에 배서 그런지 매장여러개라 딴데서 일하고있으면 사장님한테도 손님몇몇이 나출근 한참안하면 사라졌나 찾음 이런알바생은 처음이라고함 ㅋㅋ 길들여버린건가..?
근데 막상낼출근할생각하니깐 좆같네ㅋㅋ
뭐 어떻게 챙겨주는데?
그냥 머 오면 오셨다 가면가시냐 매장바뀐거나 뭐있으면 알려주고 자리 ㅈㄴ오래쓰면 옆자리치울때 한번 치워준다던가 쫌만 스피커조작법몰라도 뿌앵하고달려오면고쳐줌 ㅋㅋ
오전오후할땐 나름 즐거웠음
야간은 절대 오지 마라 걍 이틀만에 씨발씨발소리 입에 달리고 정신병 직행임
야간도 ㅈㄴ오래햇엇음 ㅋㅋ 지금도 오전저녁번갈아서 하는데 큐트해
요리주문 안오면 50명도 커버가능 ㅇ
맞지 ㅋㅋㅇㅈ주문빼면 정신나갈거같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