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좀 가끔가다 아찔한 손님들 많긴한데
그런거 아니고서는 좀 평화롭다해야되나

뭔가 꾸준히와서 꾸준히 같은게임하는 사람들 보면
신생아 키우는 느낌듬 ㅋㅋ
아침에 꼬박밥시키는것도 끼니 이런 냉동밥 라면들 말고
따로 잘챙겨먹엇으면하고 안쓰럽기도하고 귀여움
다른일에비해 보는사람들만 자주 보다보니까 가끔 스승의날 마냥 잘챙겨줘서 고맙다고 메모지달고먹을거주면 감동받기도하고 약간 아날로그스러운 정이 있는것같다
그마음이 평소에 배서 그런지 매장여러개라 딴데서 일하고있으면 사장님한테도 손님몇몇이 나출근 한참안하면 사라졌나 찾음 이런알바생은 처음이라고함 ㅋㅋ 길들여버린건가..?
근데 막상낼출근할생각하니깐 좆같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