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식사 하시고 그릇 직접 가져다 주셔서 기억하는 놈인데.
엊그제 새벽 퇴근하고 나혼자 솔랭 돌리는데
그 손님와서 나한태 번호 물어봄……… 당연히 거절했찌만


그 뒤로 안온다 단골이였는데.. 죄송해요 사장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