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가 상품 주문해놓고 막상 들고가면

옆에 누가 와서 말 걸거라곤 생각조차 못했다는듯이 흠칫하고 놀라냐? 개병신임?

이런년들이 밖에서도 그지랄로 대가리 텅 비우고 돌아다니다가 여성들이 돌아다니기 무섭다느니 생명에 위협을 느낀다느니 개지랄할것같노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