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장 바빠서 2명 세명이서 근무 서는데 나만 사장이랑 근무 같이 한단 말임
근데 맨날 다른 근무자들과는 일 같이 하지도 않으면서 다른 근무자는 이런거도 다 해놓는다 하면서 궁시렁궁시렁
그 전라도 사람 특유의 넌지시 말하면서 이거 이거 다 해줘 하는 화법이 너무 스트레스 받음 시발..
알바하면서 이렇게 신경 긁어대는 사람 처음이라 존나 짜증남 출근할 때 마다
여기 알바들 오래하는 알바 한명 빼고 다 1~2달만 하고 나갔다 하던데 이제 그 이유를 알겠음 오래 한 알바도 사장이랑 근무타임 겹치면 절대 땜빵이나 출근시간 변경도 안하고
음식같은거 할 때도 그냥 이렇게 해도 아무 지장 없다 싶은거도 자기 방식 아니면 존나 쿠사리 넣고
수습 월급 받는거도 이번달이 마지막인데 좆같은김에 탈노하고 딴 곳 할까 고민중
나 예전에 편의점 할 때 사장 새끼 라도 출신이었는데 진짜 패드립 면전에다 꽂을 뻔 했었는데 라도 새끼들은 그냥 태생이 글러쳐먹어서 그런갑다하고 걍 탈노하는게 나음
전라도 사람들은 자영업 하면 힘들다는 말이 괞히 있는게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