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3 겨울때 친구의 친구가 아는가게로 갓는데 동네 호프집이거든 근데 매장 뒤 공터에 테이블놓고 우리 오면 거기로 보냄 우리도 매장 통해서 안가고 주차장 통해서 감ㅋㅋㅋㅋ ㄹㅇ 조용히 술 먹고 나옴 이래야 다음에 또 갈수있거든 ㅋㅋ
나도 민짜때 피시방가고 찜질방가고 술 마시고 그랫음
에휴 양아취
그때는 지금처럼 빡세진 않았다 ㅇㅈ?? 사장들도 다 넘어가줌ㄹㅇ
그때는 약간 정이라고 해야되나 에휴 새끼.. 조용히 놀다가 임마! 하는 느낌이 잇었던거 같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