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일에 밤새 술 처먹다가 피시방도 가보자 하고 아침에 와서 교대전에 라면 처먹으러오는 새끼들
토 존나 해놓고 지네 애미,애비 처잘때처럼 누워서 숙면하는 새끼들
술 취해서 사리분별 안돼서 내가 지 애미인줄알고 반말 찍찍하는 새끼들
12시 되자마자 우르르 몰려오는 새끼들
요금 안내고 키보드에 대가리박고 자는 새끼들

잠깜 상상만 했는데 진짜 좆같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