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일에 밤새 술 처먹다가 피시방도 가보자 하고 아침에 와서 교대전에 라면 처먹으러오는 새끼들 토 존나 해놓고 지네 애미,애비 처잘때처럼 누워서 숙면하는 새끼들 술 취해서 사리분별 안돼서 내가 지 애미인줄알고 반말 찍찍하는 새끼들 12시 되자마자 우르르 몰려오는 새끼들 요금 안내고 키보드에 대가리박고 자는 새끼들 잠깜 상상만 했는데 진짜 좆같네 ㅋ
어우 시발년들...
12/31도 좃같을껄? 05년생들 22시에 내보내려고 하면 ‘두시간 뒤에 성인인데 좀 봐줘요’ 이지랄들 할테니 ㅋㅋ 아예 그날 하루 밤 열시에 문 닫아버릴까 고민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