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저에 4대가입이라 주휴받고도 시급 만원 겨우 넘는데(만 백원쯤 남음...)

못하겠다는 소리 턱끝까지 올라왔는데 어제 퇴근하고 자고일어나서 엄마 전화받았더니 아빠 퇴직 엄마 실직해서 지역가입될거 내 피부양자로 들어갈수 있다더라




아끼는 건보료가 내 월급보다 많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