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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우겨우 쓸닦하고나니 20명넘던 손님들 와바박 나가고 교대1시간전에 1명남았음

자리 겨우치우고 화청도 못했고 마감은 지금 꿈도못꿈
왜 야간만 이런 고생을..

저것도 언제 다치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