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귀엽고 친철하신분이었는데
오늘가니까 알바바껴있던데
먼 씨발련이 음료시켰는데
말 한마디도안하고 음료수만 딱놓냐?
카드주기전에 걍 음료수옆에두길래
첨에 온줄도몰랐다 씨발련
카드주니까 결제하고서도
나한테안주고 옆에 띡 놓고 그냥가던데
이러는새끼들 심리가머임?
사장이 친절하게하라고 교육안시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