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지가 게임하고 있는지, 밥 처먹는지 욕구에 충실한 새끼들이라서
인사 하던 말던 신경 안씀 오죽하면 씨발 지가 주문한것도 모르고
게임 처하느라 음식 나왔습니다 해도 모니터에 고개 처박고 음식 놓을 자리 절대 안 내어주는 새끼들도 있음
걍 알바가 인사 안할때
보통의 손님들은 아무 생각없음
( 들어오는 손님이랑 눈 마주쳤는데도 인사 안하는 알바는 예외 )
좀 유별난 븅신들이나 아니 씨발. 여기는 무슨. 직원이. 씩씩. 인사도 안해!!
이 지랄 하는거임
난 인사 다 함
유별난 병신들 만나면 좆같기도 하고 나중에 사장한테 얘기나오면
내가 잘못한건 맞으니까 걍 나중에 꼬투리 잡히기 싫어서라도 함
친절하단 얘기 각각 다른 매장에서 한번이상은 들어봤고
지금 매장에선 단골손님이 응대하는거 잘한다고 자기 가게에서 일하자고 번호 까지 따간적 있음
여기까지 봣을때 나 스스로 객관적으로 생각하면 난 친절하게 하는편 인거 같은데
고아한테는 인사 조차 아까울때가 있음
난 진짜 좆같은 새끼들한테만 고아라고 생각해서
내 기준 고아년 들어오는거만 보여도 기분 존나 나쁨
그래도 인사는 함.
꼬투리 잡히기 싫어서 나중에 고아년이랑 마찰 생겨도
적어도 사장한테는
" 전 할거 다 했어요 사장님 얘가 이상한거에요 "
말 할수 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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