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추 맞는 듯

나 야간 남잔데 손놈들중에 유일하게 먼저 인사해주고 심지어
잡일중일때 카운터와서 주문해도 되냐고 물어보는 사람임ㅁㅁ
+ 가끔씩 고생한다고 음료도 사줌

외모 반반한 사람들 대부분 친절했는데  저 손님은 진짜 찐인듯
(이도현에 약간 윈터 섞임 길거리 훈남이 아니라 남자인 내가 봐도 20대 남배우급ㅂ)

처음엔 저 말 잘 안믿었는데 여기 알바하면서 좀 맞는 거 같기도 함 너네도 그럼? 죄다 진상들은 관상만 봐도 앎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