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정패딩이었고 쏟고나서 ㄹㅇ 사과만 30번드렸음 세탁비 드린다고하니까 세탁맡기고 말해준다길래 전화번호 줬거든

근데 오늘 전화로 패딩은 세탁이 불가능하다해서 버렸고 신품값이 35만원이니까 35만원 변상해달래

근데 내가 쏟은거 닦아줄때 대충 본거론 시발 걍 메이커 로고도없는 개 싸구려패딩같은데 혹시나해서 씨씨티비 돌려봐도 무슨 브랜드인지 감별이안됨

일단 어느 메이커 무슨제품인지 알려달라했더니 잠깐만 기다려달라하고 30분동안 연락이없다 이거보고 뭔가 쎄한데 이새끼 나한테 가라치려고하는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