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하는 놈이야 싶었는데 쓰레기 버리러 나가니까 복도 계단에서 코 훌쩍거리고 있네
안추워요? 물어보려다가 말았는데 퇴근해서도 그러고 있으면 따뜻한거 하나 사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