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150kg는 넘을 것 같은 손님 하나 있는데
이 사람이 뭐 진상짓을 하거나 그런건 아닌데
출근할때마다 항상 있는 손님임

나 출근할때 밥 한 번 시켜먹고 이 시간대쯤에 또 시켜먹음
항상 먹을때마다 라면 밥 튀김에 콜라 해갖고 먹는데
진짜 이 사람 저러다 매장에서 쓰러지는거 아님?

가끔 게임하다 자던데 저러고 자면 숨은 쉬어지나 싶음
+ 돼지들 그 특유의 땀냄새랑 그 뭐 이상한 냄새때문에 좆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