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전 유흥가 지점 새벽 5,6시에도 30명대 유지되고 토하고 진상많은 그곳에서 맨날 전화로 달고살면서 하는말이 적자난다 적자난다 이지랄하면서 식대도 하루한끼 자기가 먹은거 노트에 써두게하고 그마져도 바빠서 먹지도 못하는날이 허다한데

적자난다고 주휴못주겠다고 하고 고용보험도 못해주겠다해서 월175만 받는거 이해해줬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그정도로 손님많고 바쁜곳이 적자나면 다른곳은 어떻게 운영하는거지

그사장개새끼 갑자기 화나고 개패고 싶어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