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전 유흥가 지점 새벽 5,6시에도 30명대 유지되고 토하고 진상많은 그곳에서 맨날 전화로 달고살면서 하는말이 적자난다 적자난다 이지랄하면서 식대도 하루한끼 자기가 먹은거 노트에 써두게하고 그마져도 바빠서 먹지도 못하는날이 허다한데
적자난다고 주휴못주겠다고 하고 고용보험도 못해주겠다해서 월175만 받는거 이해해줬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그정도로 손님많고 바쁜곳이 적자나면 다른곳은 어떻게 운영하는거지
그사장개새끼 갑자기 화나고 개패고 싶어지네
? 너 몇시간하는건데 175임
지금은 아니고 2년전 일한피방인데 똑같이 5일10시간
ㄹㅇ 사장새끼들 하는말이 다비슷하네 나도오래전 주야할때 돈없다돈없다 지랄하던 새끼잇섯는데
시간만 난다면 전에 일한곳가서 지금일하는 평야한테 런해라라고 말해주고싶음
난 전에일하던곳 현친에게 그냥 넘겨주고 런쳣는데 거긴 ㄹㅇ 오후 12시? 좀넘으면 손님 아무도없어서 청소하고 9시까지 불끄고 놀면됫음
돈없다하면서 장사 안접는게 개 악질임 ㅋㅋㅋ
맨날 적자다 돈없다 그렇게 말만 하면서 듣는 알바생 기나 죽이고 ㅋㅋㅋㅋ 어이가없지 줄건 다주고 그말하던가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