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방에서 겜하던중 스키니진에 흰티 입은 여대생이 왔음. 얼마뒤 그 여대생이 화장실 들어가는걸 우연히 뒤 여알바분 옆칸으로 들어가봤음. 들어가보니까 그 여자분 바지랑 팬티까지 내리면서 쪼그려앉는 모습이랑 보지에 털 수부룩한 모습이 바로 상상되었다 그리고 몇초뒤 방구소리랑 오줌싸는 소리가 크게 들려서 흥분된 뒤 옆칸으로 들어가서 자위해봄. 그여대생 엉덩이에 코박죽하거나 엉덩이에 내 ㅈㅈ 비벼보고 싶은 생각만 가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