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출근해서 30분정도 같이 있는 남자 알바애 있음. 걔가 일을 안함.
어차피 30분이라 웬만하면 넘기겟는데 좀 심함

나 출근하면 퇴근하는 여자애는 다 잘함. 예의도 바르고

그래서 웬만하면 뭐 안되어 있어도 아무생각 안듬
거의 되어 있기도하고.

진짜 개바쁠때 아니면 설거지는 없고 자청만 있어서 자청하고 설거지함.

카트끌고 나가서 자청하고 돌아오면 카트 3단이 쓰레기, 빈그릇으로 거의 꽉참

카운터에 있고 할거 없으면 웬만하면 치우는거 도와주잖아 (내 생각임)
일단 난 그럼.

근데 얘가 사장 아들도 아닌거 같고 무슨 깡인지 바로옆에 카운터 의자에 앉아서 핸드폰 봄. 알바몬 보고 있던데 어차피 그만둘거라 대충 하는건지 뭔지 모르겟는데 나 오면 매니저님 있지 않은 이상 일을 하는걸 본적이 없음. 일단 오늘은 거의 안함. 하긴 하는데 거의 안함.

매니저님도 일 안하는거 알던데 일 시키면 하긴 한다함. 안시키면 거의 안하고

상식적으로 알바를 왓으면 안시켜도 기본적으로 해야되는거 아닌가 싶음.

내가 꼰대인거임? 어차피 30분인데 그냥 넘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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