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어
손님이 짜파게티랑 너구리 시키고 요청사항에
"섞어서 주세요" 라고만 적어 놓은 경우가 있었는데 (그 때 메뉴에 짜파구리 따로 없었음)
물 따로 버리고 섞고 요러기 귀찮아서 ㄹㅇ 그냥 두 개 각자 끓이고 하나에 담아서 국물 겁나 많게 한 적 있음 반도 안먹고 남기더라
그리고 많이 달라는 의미로 그러는지 아니면 자그마한 팩으로 개별포장 된 거 까서 쓰는 걸로 생각한건진 몰라도
그냥 요청사항에 단무지 많이 달라 하면 될 걸 그런 말 없이 매번 단무지 4개 시키는 새끼 있었는데 ㅈ같아서 4피스 줄까 한 적도 있음
가끔 주문 너무 많을때 머리 비우고해서 코딩 프로그램처럼 일할때 있긴함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