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평일 새벽 5시 30분에 씻지도 않고 들어와서
구석자리에서 헤드셋 쓰고 메이플하는
방금 15,000원짜리 주문 시킨
저 100kg는 거뜬히 넘을 것 같은 88년생보단 덜 엠창인생일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