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술집이많아서 개판일줄 알았거든?
근데 진상한번도 못보고 오히려 동네에서 알바할때보다
손님들이 더 친절함 그릇갖다주는 손님도많고
나갈때도 자리치우고 있어서 인사안하는데 먼저 인사해주고
저번엔 음료수 손님 어깨부터 팬티까지 다 젖게했는데
도게자 ㅈㄴ박고 전화번호 드렸는데
다음날 손님이 괜찮다면서 세탁비 안받겠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