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즈떡볶이 천원어치만 주세요 하면 스티로폼 그릇에 떡볶이 담고 그 위에 피자치즈 뿌려주는데 ㄹㅇ ㅈㄴ맛있었삼. 거기다가 치킨너겟도 팔았는데 이건 용가리 치킨너겟 같이 생긴거 소스에 볶아주는건데 ㄹㅇ 이건 오늘 좀 색다른 분위기 내고싶은데? 싶으면 사먹었삼. 그리고 그 상가에 소아과랑 약국있어서 아픈날에 학교 안가고 엄마랑 병원갓다가 약국가는길에 엄마 떡볶이 사줘 하면 엄마가 사주는데 그것 또한 ㅈㄴ맛있었삼.
오
어릴때 내 추억은 아파트 재건축으로 다 무너져버렸삼. ㅜㅜ
ㅋㅋㅋ
현실적이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