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2시에 지원서 넣었더니 5분만에 문자옴 혹시 지금 면접 가능하냐고-> 여기서 살짝 쎄했음

어차피 늦게자고 평야 지원하는 거라 알겠다고 하고 3시에 면접 봄 ㅋㅋ 근데 140석 정도 되고 사람은 30명 정도 있더라

갔더니 사장이 보자마자 월요일부터 출근 가능하냐고 묻길래 가능하다 했더니 메뉴판 보여줌

근데 뭔 메뉴가 존나 많더라 자잘한거 합치면 최소한 100개는 넘음 메뉴판에 pc토랑이라 붙어있는 것부터 쎄했는데 ㅅㅂ ㅋㅋ

뭔 수제버거 종류만 15개 가량이고 생딸기쥬스, 스무디 8종류 ㅇㅈㄹ임

어쨋든 좀 얘기하다가 지금 집 왔는데 이거 걍 거르는게 맞겠지?

저번에 일하던 피방은 이 정도 아니었는데...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