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스무살때 야간할때 맨날 일하기 전에 친구랑 롤 듀오 했는데
바코드닉 썼는데 내친구는 아니였음
어느날 친구한테 친추와서 내 번호 달라길래
그때는 뭐 별 생각없이 줬지
알고보니깐 가끔 나 일할때 마실거 사주던 피방 죽순이였음
그래서 여차저차 한 세달? 만났나 근데 만날때마다 피씨방가서
걍 헤어지자고 하니깐 ㅈㄴ 지랄하다가 헤어지고 우리매장 안오드라
그래서 사장한테 쿠사리 먹음
아무튼 연애는 생산적인 사람이랑 해야한다는걸 이른 나이에 깨달았음
믿거나 말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