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면
학창시절때도 나보다 덩치작고 그런애들보면
만만하게보는게있었고
뭐 빌리거나하면 안돌려주고
남이 뭐해주면 당연하게 생각하는 그런게있었고
친구한테 돈빌려도 안갚고그랬는데..

군대때도 내 선임들 다 엄청착한사람들이었는데
내가 은연중에 만만하게보고 일 ㅈ같이하다가
사이틀어졌었고

어디가게같은데가면
사장이랑 알바가 여자거나 찐따처럼보이면
약간 무시하는 그런경향이있음

어제는 일안하고 가라치다가 걸려서
사장이랑 신뢰깨진거같은데..
걍 운지하는게맞냐??
솔직히 사장이 여자고 착해서
은연중에 만만하게본거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