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는 중독치료센터에 가셨고 전 계속 하던 pc방에서 하다가
이번주에 관두기로 했습니다 우하하 시"발것
티비로 이런 경우들 보면서 안타깝다 했는데 그게 1~2년만에
제 상황이 되어버리네요 ㅋ씨발 열심히 살아야지 했는데..
그래도 몸은(?) 편한 pc방 알바딱이나 한게 문제인지

dc 한 1년은 있다가 깔줄알았는데 .. 저도 하소연할 곳이 없어서
글써봤습니다
집에서는 어머니 안 오면계약기간동안엔 받아주기로해서
지긋지긋해도 이곳에 다시들어오니 신세계네요

따듯하게 불도 켤수있고 샤워도 할수있으니
그냥 아빠란 사람이 가장 원망되고 밉네요 허허

그간 폰팔고 1주정도? 사우나생활하다가 7만원짜리 폰이라도 다시
사오니깐 행복하네요 두서없이 뻘글이지만
다 준비하는 공무원이나 취업 저 대신이라도 붙길바랍니다
피갤분들은 소중하니까요
ps. 사부도살 시발련 지혼자탈노함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