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보다 몇주 늦게 들어온 알반데 일단 인상착의는
동그란 안경+상시 마스크+뚱뚱함+말투 이상함
좆같은게 하도 많아서 기억도 잘안나는데 생각나는거는
흡연실 청소 어케하냐고 시범 보여달래서 내가 흡연실 잿떨이 바꿀라고 커피가루부터 담고있었는데 딴거부터 하고 하셔야지 이지랄 하길래 그냥 이거부터 하고 한다고 그랬더니 그래도 저거부터 하는게 좋을텐데 계속 지랄함 이거 말고도 말하는것도 명령조로 말하는경우 많음
내가 뭐하고 있으면 뚤어져라 쳐다봄 몰라서 쳐다보는건 절대아님 그냥 평범한거 하는데 그럼
본지 얼마되지도 않았는데 내 어깨 주무름 하지말라고 말했는데 바로 다음주에 만짐 내가 하지말라고 했지 않았냐 하니까 축구선수들 반칙안했다하듯이 쪼개면서 ㅈ같은 제스쳐 취함
이미 스텍 정립 존나되서 그랬을지도 모르겠는데 자리 치울거 보고있는데 자기 설거지할라고 고무장갑 딱 끼고 나한테 할일 하러 가셔야지 이러는데 딱 어감이 놀고있는 사람 일하라 하듯이 그럼 내가 굳이 그런 일하란 말 하지말라고 알아서 한다 그러니까 일하란 말이 듣기 싫었냐고 ㅈㄴ 따지더라 지말로는 커뮤니케이션이라 그러는데 ㅅㅂ 보통 이거할테니 딴거하러 가달라 이 정도로 말하지 그렇게는 안말한다고 생각함
그래서 딴사람한테 물어보니까 무슨 장애인들 관찰하는 전공이라고 직업병같은거라 그러는데 28에 편의점 피시방 전전한다 지 입으로 말하던데 대학에서 배운걸로 그지랄하나 싶더라 처음에 자기가 많이 답답할수도 있다고 그러길래 그냥 사람은 좋은데 일을 못하나 했는데 그냥 장애인 그자체 같은데
이새끼 진짜 어떡해야되냐? 얘랑 겹치는시간있는게 나밖에 없어서 얘 좆같다 말할사람이 나밖에 없을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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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들어서 그런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