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23에 지잡전문 헤디과들어갔고 국가 미용(헤어)자격증 땄는데 진로가 나랑 안어울림
소심하고 자존감 낮은데 자신감도 어서 사람 머리를 내가 자르기엔 실력도없고
그냥 군대전역하고 군휴학 때리고 알바만 하고있음
딱히 뭘해야할지도 모르겠다 인생 ㅈㄴ 우울하고 친구도 없어서 막막함 ㄹㅇ 가끔 살자생각도함 그냥 잘못태어난듯
소심하고 자존감 낮은데 자신감도 어서 사람 머리를 내가 자르기엔 실력도없고
그냥 군대전역하고 군휴학 때리고 알바만 하고있음
딱히 뭘해야할지도 모르겠다 인생 ㅈㄴ 우울하고 친구도 없어서 막막함 ㄹㅇ 가끔 살자생각도함 그냥 잘못태어난듯
뭐라도 하는 게 어디야 네 밥값 적당히 벌어 먹고 살면 됐지
뭘해야되나를 28살인 나도 아직 하는중 아직 젊으니 즐기도록.. - dc App
ㄷㄷ 내미래가 될수도
최근에 호텔사장한테 조언 들었는데 내나이때 호주로 도망갔다고함 맨날 술먹고 남자라면 다 같은생각을 한다고 여기서 "나만"이라는 생각은 안했으면 좋겠다고함 - dc App
나는 지금 내가 앉아있는 이 자리가 누군가에게는 (고용주든 동료들이든) 꼭 필요했기 때문에 생긴 자리라 생각하거든
그러니 너도 알바라고 하더라도 네 자리에 자부심을 가지렴
그러고싶다 하지만 알바만 하기엔 너무 현타와서 2년만 하고 안할려구
그래 너가 무엇을 하든 난 널 응원할게 너도 널 응원해
운동해라 그리고 알바든 친구들 만나서 술마시든 여자만나든 뭐든 열심히 성실하게 임하셈. 그러다보면 하고싶은게 생길거
운동은 해옴 고딩때 친구들이랑 단톡있는데 나랑 안맞아서 그냥 대화안하려고 가끔 놀러가자하면 갈려고하는중 최근에 자주 놀았더니 지출심하고 온라인에서 겜하는데 나만 겉도는느낌 들어서 손절생각중
니 판단을 믿고 후회하지마. 친구는 또 만들면되고 성실하게 임하다보면 널 좋게 봐주는 분이 또 생길거임.
너가 가장 좋아하는일이랑 연관된 일을 한번해봐 게임이면 방송이라든가 편집일이란드가 배워보고 소설을 좋아한다면 너가 가장 재밌게 읽었던 소설과 같은 글을 써보자라는 마음가짐으로 써보는것도 좋아 내 얘기를 좀만 해보자면 나는 중학생때부터 소설을 너무 좋아했어가지고 성인되자마자 글쓰기 시작했어. 늘 독자로써 글을 접했던 나로써는 막상 작가의 입장이 되어보니 힘든게 한두가지가 아니더라고 그래도 계속 꾸준히 글을 써내려가보니 어느 순간 수입이 들어오고 있더라 가장 힘든건
너 자신과의 싸움이니까 좀만 힘내고 너가 가장 잘하는것과 가장 좋아하는것을 찾아보자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