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23에 지잡전문 헤디과들어갔고 국가 미용(헤어)자격증 땄는데 진로가 나랑 안어울림
소심하고 자존감 낮은데 자신감도 어서 사람 머리를 내가 자르기엔 실력도없고
그냥 군대전역하고 군휴학 때리고 알바만 하고있음
딱히 뭘해야할지도 모르겠다 인생 ㅈㄴ 우울하고 친구도 없어서 막막함 ㄹㅇ 가끔 살자생각도함 그냥 잘못태어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