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발년이 내가 사장한테 혼나는걸 감수해가면서도 친절을 베풀었더니 친절이 계속 되면 권리인줄 안다고, 그 친절을 당연하다는 듯이 주말에 악용해먹고 농땡이를 친거임 당연히 난 사장한테 존나 갈굼받았고 그 보조년은 잘림 근데 그년이 아주 당당하게 손님으로 기어들어오네 어이가 없어서 뭐라 하지도 못하겠다 리재명 마렵네 씨발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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