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무자가 메모에 주문 한번에 안 시킨다 이런말 써둔거 보고 대노하면서 나한테 그래도 손님인데 이러는건 아니지 않냐함 난 생각만 하고 안 써두긴 하는데 당황 ㅇㅅㅇ;; 이젠 손님이 아니라 그냥 좆고아1 좆고아2 이렇게만 보여서 존중이고 뭐고 입력된 값만 말하게 되던데 대단하네
자기가 일 안하니까 그러지 바빠 죽겠는데 단무지서빙하면 씨발소리 안나올수가 없음
아마도 주 6일 13-23근무일텐데 일이 너무 잘 맞다고 좋아라 하더라 피방 하게된지 이제 한달됐을걸
그거 자기가 일안해서 그럼 신정역쪽에 피시방 한번 갈일있어서 갔는데 점장 혼자 근무 오지게하는데 개싸가지 없는거임 ㅋㅋ 근데 이해는했음
처음이라 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