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여기사람들이 애색기들 고아라하는지 이해 안됐어 헉 말이 심하다 이랬는데

이제 다닌지 9개월 좀 넘었는데 하나같이 맘에드는 새끼들이 없더라

단골도 정들라카면 도저히 정이 안가 병신 무리들도 너무많고

컴퓨터 꺼지고 깨워도 안가는 엠생 음식가져다줬는데 그제야 핸드폰 주섬주섬 꺼내서 지 계좌에 콜라값 2,500원 넣는 병신

요청사항에 알잘딱깔센. 이지랄하는 싸가지  주문많아서 바빠뒤지겠는데 지 짜계치안나왔다고 짜증내는 십새기

소리지르고 책상에 발올리는 가정교육안받은 티내는 병신 등등

나 원래 이렇게 사람에게 악감정 안가지고 욕안했는데 

인사하면 씹는건 그래  받아주는건 바라지도않고

혹시 나만 이런거아니지..? 다들 ㅈ같은 기분 참고 다니는거지?ㅠ